송구영신예배
 이름 : 선명수  (220.♡.11.224)
 날짜 : 2017-12-31 21:13:03
 조회 : 1020

우리 교회는 매년 송구영신예배를 촛불예배로 드리면서 물두멍 의식을 행한다.
묵은 해를 보내고 새 해를 맞이하기 위하여 우리에게 여전히 존재하는 죄의 문제를 거룩한 의식을 통하여 조금이나마 회개하고 새 해를 맞이하고픈 몸부림이다.

송구영신예배란?
신자들에게 한 해를 보낸다는 것은 시간적 의미보다는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사명적 의미가 더 큽니다. 한 해 동안 신자들에게 큰 기대를 하시고 무한한 은총과 축복속에서 살게 하신 하나님 앞에서 당신은 시간, 건강, 직분, 물질, 자유 등을 점검해 보고 되새김하는 것이 송년예배를 맞이하는 자세여야 하고 이는 신앙인의 최소한의 믿음입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새로운 일년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결단의 시간입니다. 그러므로 송구영신예배란? 감사로 보내고 기쁨으로 새 출발의 시간이 되게 해야 합니다. 송구영신 예배자들이 한 해의 시작을 교회에서 하나님과 함께 시작한다는 것은 좀더 성숙된 모습으로 새 출발한다는 인격의 변화, 행위 변화, 사역태도의 변화 인생 목적의 변화, 교회생활의 변화를 위한 제2의 인생전환점(Turning point)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2018년에는 하나님의 손에 붙잡혀 하나님이 보고 싶어 하고, 만나고 싶어 하고 축복된 일에 쓰고 싶어 하는 사람으로 자신을 헌신하는 출발의 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送旧迎新礼拝とは?
信者にとって一年を送るということは、時間的な意味より、神様に与えられた使命的な意味の方がより大きいでしょう。新年を迎えるときは、神様が全てにおいてもう一度チャレンジするチャンスを下さる決断のときです。ですから、送旧迎新礼拝とは、感謝を持って古い年を送り、喜びをもって新たな年を迎える、新しい出発の時間です。教会で、信仰と恵みの中で神と共に過ごす送旧迎新礼拝は、人生目的の変化と教会生活の変化をもたらす第二の人生転換点(Turning point) になることでしょう。それにより、2018年度には、神の御力によって導かれ、神が見たい、神が会いたい人となって、神の人として用いられる献身の出発をすることができることでしょう。

* 물두멍이란?(출30:18-21)
제사장들이 손과 발을 씻는데 사용했던 도구이다. 물두멍은 회막문에서 수종
드는 여인들의 거울, 즉 청동으로 만들었으며 성소의 입구와 번제단의 중간
놓여졌다. 제사장들은 성소에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물두멍에 와서 더러워진
손과 발을 씻었는데 그렇지 않으면 죽음을 면하기 어려웠다. 물두멍은 더러움을 씻어서 정결하게 되어야 함을 상징한다.

 * 青銅の洗盤(出エジプト30:18-21)
祭司長たちが手と足を洗うのに使われた道具。これは会見の天幕と祭壇の間に
置いた。祭司長たちは、聖所に入る前に必ず青銅の洗盤に來て汚れた手と足を
洗ったが、そうでなければ死に至る恐れがあった。青銅の洗盤は、汚れを洗って清められる事を意味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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