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일에 영화상영.. 2004-03-31 04:39:41  
  이름 : 선명수  (220.♡.8.50)  조회 : 5610    
그리스도의 수난이라는 영화를 고난주일에 상영할 예정입니다.
동경으로 부터 급히 구입하여 프로젝터로 상영할 예정이니 많은 은혜받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 영화에 대한 에피소드입니다.

영화배우 멜깁슨이 제작한 '그리스도의 수난'이라는 영화가 미국과 캐나다에서 크게 히트를 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이 영화는 유대교도들에게 당한 예수님의 수난을 충격적으로 묘사해 큰 논쟁을 불러 일으키고 있단다. 아무튼 벤허 이후 기독영화로는 최고의 흥행을 거두고 있다고 하는데 예수역을 맡은 짐 카비젤이 신비한 체험을 했다고 밝혀 화제다. 짐은 영화촬영 내내 수차례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고 한다. 하루종일 150킬로나 되는 나무십자가를 등에 짊어지고 걸어 다녀야 했고 군사들이 예수를 금속으로 된 채찍으로 내리치는 장면에서 엑스트라의 실수로 인해 실제로 채찍을 맞는 바람에 살이 찢어지는 사고도 일어났다. 그때 너무 아파 숨도 제대로 쉴 수 없었다고 짐은 말했다. 지금도 등에는 14센티 길이의 흉터가 남아 있는데 정말 그리스도의 수난이 따로 없었다고 고백한다. 그는 천국의 모습도 경험했다고 한다. 산상수훈 장면을 찍고 있을 때 갑자기 번개가 자기 주변에 내리쳤다고 한다. 그때의 상황을 짐은 이렇게 말한다. "나는 분명 번개에 맞았다. 나뿐만이 아니었다. 촬영장에 있던 사람들이 비명을 질렀고 그들은 내 머리카락이 불에 타고 있다고 알려주었다. 그러나 내 머리는 뜨겁지 않았다. 곧 사람들이 내 주변에 이상한 불빛이 감싸고 있다고 소리쳤다. 그때 내 기분은 어떤 사람이 나의 귀를 때리는 것과 같았다. 나는 7초에서 8초동안 핑크색의 이상한 빛을 보았다.

목록
게시물 684건
No Title Name Date Hits
39   여름성경학교.. 선명수 04-07-18 4574
38   종교법인 인증심사... 선명수 04-07-04 5278
37   단기선교팀 방문... 선명수 04-07-04 5594
36   창립12주년... 선명수 04-06-06 4287
35   종교법인 설립공고.. 선명수 04-06-06 5283
34   일손이 필요합니다... 선명수 04-05-30 4767
33   제자리에 가져다 놓으십시오.. 선명수 04-05-16 4781
32   구역예배에... 선명수 04-05-16 4790
31   영화관람안내 선명수 04-04-25 5258
30   봄나들이(야외예배)갑니다. 선명수 04-04-20 4632
29   목사님은 노회 참석차... 선명수 04-04-12 4642
  고난주일에 영화상영.. 선명수 04-03-31 5611
27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선명수 04-03-29 5788
26   구자봉권사님이 귀국합니다.. 선명수 04-03-14 4828
25   봄 대심방이 다가옵니다... 선명수 04-02-29 4823

[처음][이전]...[41][42][43] 44 [45][46][다음][맨끝]